후리가나로 읽는 일본 고전
ja-reading.com
후리가나가 있는 일본 고전을 온라인으로 읽으세요. JLPT 수준으로 골라 보고, 단어를 눌러 뜻을 확인하고, 문장을 번역하세요.
ぞくほうしこう
差別の根源を考える
喜田 貞吉
喜田 貞吉의 差別の根源を考える(ぞくほうしこう)을 후리가나와 함께 일본어로 읽으세요. JLPT N2. 단어를 누르면 뜻이 나옵니다.
N2 · 고급 · 신자체·신가나 · 147,985자 · 289화면
(中略)右類は一体百姓並の者に無之、百姓と穢多との間位の者なれども、沙弥など寺社奉行所へ出れば、下掾に上る事もあり、(中略)沙弥・鉦打・鉦扣とも、一体百姓より軽き者と心得、都ての取斗、百姓並に取扱ひ可レ然由の挨拶なり。御公儀御法会の時、於二京都一九品派の出家諷経に出座ある時、御不(布)施物の外に施行下さるゝ由、総て施行は乞食非人に被レ下事也。左すれば九品宗・時宗抔、踊念仏も修行する宗旨は、他宗と違ひ物貰に近きものと見えたり。其末に御影堂扇折、九品寺の茶筅売等、俗体にて衣を着する類、平人よりは一等軽き者なれば、鉦打・鉦扣等又其下にも置くべき者にて、百姓とは縁組等も不レ致、別物に立置事也。先は役者類・川原者と云ふべき類に等し。河原者の類格式は軽くとも、平日歴々に付合、暮し方豊か故、軽き商人よりは却つて宜く見え、其身も高く覚え、又小商人の方よりも尊敬すれども、元来河原者なれば、素性を糺す時は平人より下なるべし。然れども堺町役者共、町人並商売見世等を出し、奉公人抔も常に人を抱へ、役者とて一通りの町人等、下輩に取扱ふ事もならず、大概常の挨拶は同輩なり。沙弥・鉦打・鉦扣の類も、右の心得にて取扱然るべ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