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어 읽기 연습

후리가나로 읽는 일본 고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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じゅうにしこう

十二支考(下)〔全2冊〕

南方 熊楠

南方 熊楠의 十二支考(下)〔全2冊〕(じゅうにしこう)을 후리가나와 함께 일본어로 읽으세요. JLPT N2. 단어를 누르면 뜻이 나옵니다.

N2 · 고급 · 신자체·신가나 · 251,906자 · 495화면

아오조라 문고

起きて二階を下り見れば、傍輩ども牝鶏を殺す所なり。只今かかる夢を見しこの鳥、我にと、強いて乞い受け、日比谷の神明に放つ。殿の母公聞きて優しき事と、作兵衛に樽肴を賜わる。その後別の奉公の品もなきに、二百五十石新恩を拝領せしは、寛文中の事とあり。またその殃禍篇に、美濃の御嶽村の土屋某、日来好んで鶏卵を食いしが、いつしか頭ことごとく禿げて、後鶏の産毛一面に生じたと載す。支那でも周の武帝鶏卵を好き食い、抜彪なる者、御食を進め寵せらる。隋朝起ってなお文帝に事え食を進む。この人死後三日に蘇り、文帝に申せしは、死して冥府に至ると、冥府の王汝武帝に進めし白団いくばくぞと問う。彪、何の事か解せず。傍の人、白団とは鶏卵じゃと教えたので、武帝が食うた卵の数は知れぬと答う。しからば帝食うただけの卵を出すべしとて、牛頭人身の獄卒して、鉄床上に臥したる帝を鉄梁もて圧えしむるに、両肩裂けて十余石ばかりの卵こぼれ出づ。帝、彪に向い、汝娑婆に還って大隋天子に告げ、我がこの苦を免れしめよと言うたと。文帝、すなわち天下に勅し、毎人一銭を出して武帝の追福を修めたそうだ(『法苑珠林』九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