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리가나로 읽는 일본 고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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こうし
孔子
和辻 哲郎
和辻 哲郎의 孔子(こうし)을 후리가나와 함께 일본어로 읽으세요. JLPT N2. 단어를 누르면 뜻이 나옵니다.
N2 · 고급 · 신자체·신가나 · 74,301자 · 148화면
(三) 子路、曾皙、冉有(求)、公西華(赤)侍坐せり。子曰く、吾一日爾に長ぜるを以て(対えずして)已むことなかれ、(なんじたち)居に則ち(人皆)吾を知らずという、如し爾を知りて(用うる)あらば則ち何をか以さん。子路率爾として対えて曰く、千乗の国大国の間に摂まりて加うるに師旅を以てし因ぬるに饑饉を以てせんとき、由これを為めば、三年に及ばん比、勇あり且つ方を知らしめん。夫子之を哂う。求よ爾は何如。対えて曰く、方六、七十、如しくは五、六十(里の国)、求之を為めば三年に及ばん比、民を足らしむべし、その礼楽の如きは以て君子を俟たん。赤よ爾は何如。対えて曰く、これを能くすというにあらざれども、願わくは学びがてらにせん、宗廟の事、如しくは会同のとき、玄端(を衣)章甫(を冠り)願わくは小相とならん。点よ爾は何如。鼓瑟希とだえ鏗爾として瑟を舎きて作ち、対えて曰く、三子者の撰に異なり。子曰く、何ぞ傷まん、亦各その志をいうなり。曰く、暮春春服既に成り、冠者五、六人、童子六、七人を得て、沂(水の上)に沿(浴)い舞(の下)に風り詠じて帰らん。夫子喟然として嘆じて曰く、吾は点に与せ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