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어 읽기 연습

후리가나로 읽는 일본 고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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したやそうわ

下谷叢話

永井 荷風

永井 荷風의 下谷叢話(したやそうわ)을 후리가나와 함께 일본어로 읽으세요. JLPT N2. 단어를 누르면 뜻이 나옵니다.

N2 · 고급 · 신자체·신가나 · 122,971자 · 246화면

아오조라 문고

松塘が長句に曰く「去年正月尋君時。手挈杉田梅一枝。今年春又君問我。衝門先覚香風吹。担来繁蕊如人白。一堂照映坐為窄。」〔去年正月君ヲ尋ネシ時/手ニ挈グ杉田ノ梅一枝/今年春又君我ヲ問フ/門ニ衝ヒテ先ヅ覚ユ香風ノ吹クヲ/担ギ来ル繁蕊人ノ白キガ如シ/一堂照映シテ坐ラ窄シト為ス〕云々。

二月十九日枕山は松塘と共に房州を発して江戸に還った。松塘は江戸よりはるばる京都に赴きその師梁川星巌に見えんことを欲したのである。松塘が西遊の途に上った後枕山は古河に遊び初夏家に帰った。その頃の作に「飲酒」と題する五言古詩一篇がある。枕山は年いまだ四十に至らざるに蚤くも時人と相容れざるに至ったことを悲しみ、それと共に後進の青年らが漫に時事を論ずるを聞いてその軽佻浮薄なるを罵ったのである。「憶我少年日。距今僅廿春。当時読書子。風習頗樸醇。接物無辺幅。坦率結交親。儒冠各守分。不追※(「糸+丸」、第3水準1-89-90)袴塵。今時軽薄子。外面表誠純。纔解弄文史。開口説経綸。問其平居業。未曾及修身。譬猶敗絮質。※(「火+玄」、第3水準1-87-39)成金色新。世情皆粉飾。哀楽無一真。