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어 읽기 연습

후리가나로 읽는 일본 고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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したやそうわ

下谷叢話

永井 荷風

永井 荷風의 下谷叢話(したやそうわ)을 후리가나와 함께 일본어로 읽으세요. JLPT N2. 단어를 누르면 뜻이 나옵니다.

N2 · 고급 · 신자체·신가나 · 122,971자 · 246화면

아오조라 문고

安宅は枕山の詩賦によって見ればこの年久々で出府したのである。

四月枕山は画家福田半香の碑文を撰した。半香は渡辺崋山の門人。元治甲子の年八月二十一日六十一歳で没し、小石川餌差町善雄寺に葬られた。

この年秋長谷川昆渓が駒込吉祥寺門前より家を下谷長者町に移した。枕山は旧友の近隣に来り住したのを喜んで、七律一首を賦して贈った。「南坊北巷望如隣。我往君来数武塵。何幸門庭成接近。恰宜詩酒闘精神。柳橋命妓少年興。駒野参禅前世因。廿歳旧游游未了。又為台麓酔吟人。」〔南坊北巷望ムコト隣リノ如シ/我往キ君来ル数武ノ塵/何ゾ幸ヒナルヤ門庭接近ヲ成シ/恰モ宜シ詩酒精神ヲ闘ハスニ/柳橋妓ニ命ズルハ少年ノ興/駒野禅ニ参ズルハ前世ノ因/廿歳旧游游ビテ未ダ了ヘズ/又台麓酔吟ノ人ト為ル〕

昆渓が下谷に来ると間もなく毅堂が下谷を去った。毅堂は尾張徳川家の聘に応じてその藩校明倫堂の教授とならんがため十一月の初に江戸を出発した。枕山が送別の絶句に、「取士能空冀北群。堂堂大国重斯文。平洲夫子大峰叟。季孟之間合待君。」〔士ヲ取ルニ能ク空シクス冀北ノ群ヲ/堂堂ノ大国斯文ヲ重ンズ/平洲夫子大峰叟/季孟ノ間ニ合ニ君ヲ待スベシ〕枕山は毅堂を以て細井平洲、冢田大峰の二先儒に比してその栄任を賀したのであ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