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리가나로 읽는 일본 고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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したやそうわ
下谷叢話
永井 荷風
永井 荷風의 下谷叢話(したやそうわ)을 후리가나와 함께 일본어로 읽으세요. JLPT N2. 단어를 누르면 뜻이 나옵니다.
N2 · 고급 · 신자체·신가나 · 122,971자 · 246화면
一、夏夜の烟戯は尤も厳禁なり、但し林間に黄葉を焼き霜旦雪夕柴火もて寒を防ぐは制外とす
六月十六日竹渓は再び松平冠山に随伴し、同じくその眷遇を蒙っていた人々と共に佃島住吉神社の祠官平岡氏の海楼に飲んだ。その時の作七言古詩の末句に「水波四囲似蜃楼。脱衣槃※(「石+(くさかんむり/溥)」、第3水準1-89-18)曲欄下。蘋風颯颯六月秋。早涼於我千金重。」〔水波四囲シテ蜃楼ノ似ク/脱衣槃※(「石+(くさかんむり/溥)」、第3水準1-89-18)ス曲欄ノ下/蘋風颯颯タリ六月ノ秋/早涼ハ我ニ於テ千金ノ重ミ〕と言っている。蘆荻の中に蘋花の点々たる佃島往昔の勝景が歴然として目に浮ぶ。
大沼竹渓が平生冠山老公の知遇を受けていた事は西島坤斎の『慎夏漫筆』に記されている。『漫筆』巻の一に、「冠山南谷ノ二公ハ士ヲ好ムニ名アリ。イハンヤ二公ハ学徳兼テ優レルヲヤ。故ヲ以テ碩儒名流四方ヨリ集ス。文酒ノ会ゴトニ客ノ来ルヤ貴賤トナク門ニ留メラルヽナシ。※劣余ノ如キモ辱知ノ末ニアリ。翠軒、西野、竹渓ノ諸老常ニ席賓タリ。諸老已ニ異物トナリ二公モマタ逝ケリ。緑苔ハ閣ニ生ジ芳塵ハニ凝ル。